전략만 드리고 물러나지 않습니다. 진단부터 실행까지, 필요한 만큼 붙습니다.
네 가지 중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셔도 됩니다 — 그것부터 함께 정하는 게 첫 미팅입니다.
온라인 사업을 맨바닥에서 설계해 궤도에 올립니다. 전략과 조직, 물류와 플랫폼을 따로 보지 않고 한 묶음으로 봅니다.
경영진 곁에서 정기적으로 판단을 돕습니다. 보고서를 쌓는 자문이 아니라 결정을 앞당기는 자문입니다.
25년간 현장에서 쌓은 실전 내용을 전합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돌려본 방식만 다룹니다.
전략만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검증된 파트너와 AI 도구를 붙여 실행 원가를 낮추면서 직접 돌립니다.
모두 제가 직접 P&L을 책임지거나 총괄한 사업입니다. 각 사업에서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풀었는지 적었습니다.
제안서를 파는 게 아니라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추셔도 됩니다.
자료를 주시면 어디가 막혀 있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단계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이번 분기에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실행안을 만듭니다. 목표 숫자와 필요한 자원을 함께 적습니다.
필요한 만큼 직접 붙습니다. 자문으로 옆에 설 수도, 실행까지 맡을 수도 있습니다.
내부 조직이 스스로 돌릴 수 있게 넘기고 빠집니다. 사람이 남지 않으면 성과도 남지 않습니다.

저는 지난 25년간 완성된 사업을 관리해 온 사람이 아니라, 없던 사업을 기획하고 키워 온 개척자였습니다. 0에서 시작한 올리브영 온라인 사업을 연 7,000억으로 키웠고, 정체된 세븐일레븐 본업 위에 연 860억 규모의 신사업을 만들었습니다. 그전에는 톰보이의 이커머스 자회사에서 사업부 소사장으로 두 개 플랫폼의 P&L을 책임졌습니다.
또한 저는 대행사를 선정하고 평가해 온 광고주이자, 리테일 미디어 광고 상품을 직접 설계해 판매한 사업자입니다. 발주자와 사업자 양쪽에 모두 서 봤기에, 대표님이 지금 무엇을 답답해하시는지 짐작이 아니라 경험으로 압니다.
무엇을 맡길지 정하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는지만 적어 주시면, 제가 보기에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단계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